오스트리아에는 27개의 제지산업체가 있으며, 2005년도에는 기록적으로 5백2십만톤의 종이, 카드 및 카드보드를 생산하였습니다. 오스트리아산 최고급용지에 대한 수요는 매우 높습니다. 오스트리아 제지산업은 제품혁신뿐만 아니라 환경친화 및 사회학적으로도 발달되어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Austropapier는 오스트리아 제지산업 협회이며, 무역협회와 같이 오스트리아 제지산업의 해외무역부문의 권익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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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제지산업에서는 기후보호에도 매우 중대한 기여를 하고 있으며, 그의 일환으로 재생원료 즉 유기농 연료와 함께 목재나 폐지 등의 원료 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지산업분야에서도 매우 중점을 두고 있는 환경보호 측면에서 중요한 척도인 먼지발생량 및 하수방출량에서도 지난 몇 년동안 오스트리아는 괄목할 만한 개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폐지에 대해서는 자발적인 동기부여 계획 the voluntary commitment scheme (10년동안 유지되어 왔음) 이 제지산업에 가장 훌륭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종이, 카드판지 및 골판지 등은 Altpapier Recycling OrganisationsgesmbH (ARO) (German only) 에 의해서 수거되고 있습니다. 종이, 카드 및 모든 종류의 판지 생산 중에 발생하는 모든 폐지는 100% 다시 생산공정에 투입됩니다. 오스트리아 제지산업에서 발생하는 폐지 중 62% 는 생산베이스 종이나 혹은 포장용 카드로 사용됩니다.
오스트리아의 기업 중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는 종이 및 판지 제조, 종이포장지 및 그 외에도 다수의 제지공정산업은 특히 세계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제지산업 종사자들을 위한 협회는 이 분야에서 약 100여개의 회원사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회원기업들의 규모는 30명에서 500여명의 종업원까지 다양하며 연간 펄프 및 제지산업의 전제 생산량은 약 십칠억 유로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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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제지기업들의 주요수출시장은 아직까지는 주로 유럽연합국가 위주이며, 동유럽, 중동지역 및 지중해 지역이 주요시장입니다. 그리고 유럽연합국 및 그 외 지역에도 자회사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종사하는 직원규모는 전체 약 9,000 여명입니다.
오스트리아 기계산업의 기업들은 또한 세계적으로 성공적인 수출기업들입니다. 높은 기술수준과 혁신적인 기계분야에서의 노하우는 높이 평가되고 있으며, 또한 유럽시장뿐만이 아닌 세계시장에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오스트리아의 기계제조기업들은 단순히 기계만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모듈, 장치 및 자동화 등도 함께 조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고객들에게 최고의 품질과 생산성을 보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핵심적인 성공요인은 잘 훈련된 인력, 높은 품질기준 그리고 외국과의 유기적인 네트워크에 있다고 하겠습니다.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위해서는 Statistiken zur österreichischen Papierindustrie 나 혹은 다음으로 직접 연락을 취하여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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